"가족과 함께하는 독서문화"…서울 '북웨이브 축제' 개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문해력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독서 캠페인 '북웨이브'의 일환으로, 오는 14일 정독도서관과 서울공예박물관에서 '2025 서울 온 가족 북웨이브 한마당: 책 속으로 풍덩, 신나는 북 서핑!' 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아울러 서울시교육청은 문해력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독서 활동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음 쑥쑥, 꿈이 쑥쑥! 북웨이브' 온라인 캠페인을 오는 9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장성희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문해력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독서 캠페인 '북웨이브'의 일환으로, 오는 14일 정독도서관과 서울공예박물관에서 '2025 서울 온 가족 북웨이브 한마당: 책 속으로 풍덩, 신나는 북 서핑!' 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인 북웨이브 한마당은 행사 장소를 정독도서관과 서울공예박물관 두 곳으로 확대하고, 프로그램 수와 참여 기관을 늘렸다.
행사의 주제는 '책 속으로 풍덩, 신나는 북 서핑!'이며, 가족과 시민이 책과 함께 여름날의 파도타기처럼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23개 도서관·평생학습관은 △야외 독서 △공연 △독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본 행사에서는 총 40개의 프로그램이 열릴 예정이다.
별도의 사전 신청은 없다. 서울 학생·학부모·시민 누구나 정독도서관(오후 1~7시)과 서울공예박물관(오전 9시~오후 6시)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서울시교육청은 문해력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독서 활동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음 쑥쑥, 꿈이 쑥쑥! 북웨이브' 온라인 캠페인을 오는 9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
캠페인은 서울시교육청 누리집, SNS 이벤트,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 등을 통해 홍보될 예정이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이 축제가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책으로 마음을 잇는 계기가 되고, 문해력 향상은 물론 지역의 독서 생태계를 더욱 풍요롭게 하는 큰 흐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grow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강북 모텔녀, 키 170 몸매 좋은 미인…나 같아도 음료 마셔" 미화 논란
-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알고보니 '한강 아이유' 윤영경…미스 춘향 '선' 출신
- "나와 사이 좋은 남편, 신혼 때부터 여러 명과 외도…이해 안된다"
- "참 연예인" 전한길 러브콜 받은 최시원…"명령을 지킬지어다" 아리송한 글
- "내가 일군 회사 뺏으려 불륜 누명 씌운 '바지사장' 아내…난 알거지로 쫓겨날 판"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
- 보이스피싱 피해 고객에 "좋을 대로 하세요" 전화 끊은 은행…15억 털렸다
- 하정우, 손흥민·메시 매치서 파격 민머리…차기작 촬영 임박 [N샷]
- 허스키 두들겨 패고 불태운 50대 남성…"내 닭 공격해 보복한 것"
- '달마시안 출신 XG 제작자' 재이콥스, 日서 마약 소지 혐의 긴급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