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갈수록 귀여워지네 “따르릉 따르릉”

곽명동 기자 2025. 6. 8. 08:5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드래곤./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지드래곤이 장꾸미 넘치는 일상을 전했다.

7일 지드래곤 부계정에는 “따르릉 따르릉”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지드래곤은 카트 위에 올라타고 어디론가 이동하는 모습이다. 무대 뒤에서 촬영 중인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그의 천진난만한 장꾸미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한편 지드래곤은 한국을 시작으로 세 번째 월드투어 '지드래곤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G-DRAGON 2025 WORLD TOUR 'Übermensch''를 이어가고 있다. 도쿄돔과 필리핀 아레나, 교세라 돔 오사카까지 연일 매진을 기록했다.

이어 7일부터 3일간 마카오 공연을 이어가며 타이페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홍콩, 방콕 등 아시아 9개 도시와 시드니, 멜버른 등 호주 2개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진행한다. 추후 추가 투어 날짜와 장소가 공개될 예정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