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진태현 “내가 제2의 최수종?” 비교 거부하는 이유(여행사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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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으로 잘 알려진 진태현이 최수종과의 비교를 거부하는 이유를 밝혔다.
6월 8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최수종의 여행사담2'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최수종과 진태현, 동하가 전남 고흥으로 힐링 여행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오프닝에서 진태현은 최수종을 향해 "제가 '제2의 최수종'이라 불리고 있지만 저는 극구 아니라고 한다"고 말해 호기심을 모았다.
즐거워하는 최수종을 향해 진태현은 "저와 함께하는 여행은 스펙터클 할 것"이라고 해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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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사랑꾼으로 잘 알려진 진태현이 최수종과의 비교를 거부하는 이유를 밝혔다.
6월 8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최수종의 여행사담2'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최수종과 진태현, 동하가 전남 고흥으로 힐링 여행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오프닝에서 진태현은 최수종을 향해 "제가 '제2의 최수종'이라 불리고 있지만 저는 극구 아니라고 한다"고 말해 호기심을 모았다.
이어 진태현은 "저는 인간계 1티어"라며 "선배님은 천상계"라고 말해 최수종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
즐거워하는 최수종을 향해 진태현은 "저와 함께하는 여행은 스펙터클 할 것"이라고 해 기대를 모았다.
한편, 진태현은 최근 갑상선암 투병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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