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길들이기’ 1위…‘하이파이브’ 100만 돌파[MK박스오피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5. 6. 8.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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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길들이기'가 새로운 박스오피스 왕좌의 주인이 된 가운데 '하이파이브' 역시 100만 고지를 밟고 쌍끌이 흥행 중이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드래곤 길들이기'는 전날 16만 5319명을 동원해 이틀째 왕관을 지켰다.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는 2위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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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길들이기’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
‘드래곤 길들이기’가 새로운 박스오피스 왕좌의 주인이 된 가운데 ‘하이파이브’ 역시 100만 고지를 밟고 쌍끌이 흥행 중이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드래곤 길들이기’는 전날 16만 5319명을 동원해 이틀째 왕관을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39만 1308명이다.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는 2위로 밀려났다. 같은 날 13만 4335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04만 360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손익분기점은 약 290만.

3위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이다. 약 8만 7천여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293만 5천명을 나타냈다.

김규리 주연의 신작 ‘신명’은 4위를 유지했다. 같은 날 6만 5천여명을 기록, 누적 관객 수는 약 33만 1천여명이다.

이날 오전 8시 35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 1위은 ‘드래곤 길들이기’다. 예매율 29.5%에 예매량 6만4천여장을 기록했다. 그 뒤로 ‘하이파이브’, ‘미션 임파서블 : 파이널 레코닝’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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