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박형준 시장, 주한 파나마 대사 접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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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최근 박형준 시장과 디에고 비야누에바 주한 파나마 대사가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만나 부산과 파나마 간 협력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박 시장은 우호협력도시인 부산과 파나마시티 간 해양수산 분야 인적교류와 협력을 기대한다고 강조하며, 10월 개최되는 '제1회 글로벌도시관광서밋'과 '부산글로벌도시위크'를 소개하며 행사 참석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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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박형준 시장(오른쪽)은 디에고 비야누에바 주한 파나마 대사를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접견하고 있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5.06.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is/20250608075016935tcyk.jpg)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는 최근 박형준 시장과 디에고 비야누에바 주한 파나마 대사가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만나 부산과 파나마 간 협력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박 시장은 우호협력도시인 부산과 파나마시티 간 해양수산 분야 인적교류와 협력을 기대한다고 강조하며, 10월 개최되는 '제1회 글로벌도시관광서밋'과 '부산글로벌도시위크'를 소개하며 행사 참석을 요청했다.
이에 디에고 비야누에바 주한 파나마 대사는 부산과 파나마의 유사성에 공감하며, 해양·항만·물류 등 여러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에 기대감을 표했다. 또 부산이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허브 도시 5개 분야(물류·금융·신산업·문화콘텐츠·국제관광)에 큰 관심을 보였다.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is/20250608075017089yqew.jpg)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 1차 공연 목록 9일 공개
부산시는 오는 9일 '2025년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의 1차 공연 목록을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9일 오전 10시 동백전 앱을 통해 공개된다. 이어 ▲10만원 지원권(7500명) ▲5만원 지원권(1000명) 대상자 예매가 동시에 시작된다.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는 청년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 공연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앞서 8분 만에 대상자 모집이 마감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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