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나나, 현빈♥손예진→한소희 이웃 됐다…42억 원 고급빌라 매입 [TEN이슈]

이소정 2025. 6. 8.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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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1991년생 배우 나나가 구리 아치울마을에 위치한 고급 빌라의 새 주인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5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나나는 3월 27일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전원주택형 고급 빌라 '아르카디아 시그니처'의 전용면적 221.55㎡ 규모 1가구를 42억 원에 매입했다.

나나가 매입한 이 고급 빌라는 펜트하우스 2가구를 포함해 총 8가구로 구성된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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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텐아시아DB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1991년생 배우 나나가 구리 아치울마을에 위치한 고급 빌라의 새 주인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5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나나는 3월 27일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전원주택형 고급 빌라 '아르카디아 시그니처'의 전용면적 221.55㎡ 규모 1가구를 42억 원에 매입했다.

나나는 5월 29일 잔금을 납부하며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고 전해졌다. 해당 부동산에는 채권최고액 32억 2630만 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된 상태다. 일반적으로 채권최고액이 대출금의 약 120% 수준으로 책정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나나는 약 27억 원 이상의 자금을 은행 대출을 통해 조달한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텐아시아DB


구리 아치울마을은 고(故) 박완서 소설가를 비롯해 다수의 예술인이 오래도록 거주하며 '예술인 마을'로 불려왔다. 최근에는 현빈과 손예진 부부, 오연서, 박진영 등이 거주하면서 '연예인 마을'로도 주목받고 있다.

나나가 매입한 이 고급 빌라는 펜트하우스 2가구를 포함해 총 8가구로 구성된 건물이다. 지난해 8월에는 한소희가 복층형 펜트하우스를 52억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았으며, 추자현 또한 같은 건물의 한 세대에서 전세 35억 원으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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