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대타로 나와 삼진…팀은 3-2 역전승

김동찬 2025. 6. 8.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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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26)가 대타로 나와 삼진을 당했다.

샌프란시스코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홈 경기에서 3-2로 이겼다.

최근 4경기를 모두 1점 차로 이기며 4연승 행진을 이어간 샌프란시스코는 37승 28패를 기록,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38승 27패)를 1경기 차로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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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로이터=연합뉴스] Mandatory Credit: Robert Edwards-Imagn Images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26)가 대타로 나와 삼진을 당했다.

샌프란시스코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홈 경기에서 3-2로 이겼다.

선발 명단에서 제외된 이정후는 팀이 1-2로 뒤진 8회말 2사 주자 없을 때 대타로 나왔으나 삼진으로 물러났다.

최근 3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했던 이정후의 타율은 0.277에서 0.276으로 살짝 내려갔다.

샌프란시스코는 1-2로 뒤진 9회말 2사 1루에서 맷 채프먼이 끝내기 2점 홈런을 날려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최근 4경기를 모두 1점 차로 이기며 4연승 행진을 이어간 샌프란시스코는 37승 28패를 기록,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38승 27패)를 1경기 차로 추격했다.

샌프란시스코는 9일 애틀랜타와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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