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민, 드레스 입고 환하게…브라이언·박준형 인증샷 ‘찐의리’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6. 8.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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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출신 가수 민(본명 이민영)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맞이했다.
특히 god 박준형과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이 신부 대기실을 찾아 민과 함께 셀카를 남기며 의리를 과시했다.
사진 속 민은 풍성한 화이트 레이스 웨딩드레스를 입고 수줍은 미소를 지은 채 브라이언, 박준형 사이에서 행복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준형은 특유의 선글라스를 낀 채 하트 포즈를, 브라이언은 아이보리 슈트를 입고 다정하게 민 옆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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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출신 가수 민(본명 이민영)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맞이했다.
7일 서울 모처에서 열린 결혼식 현장에는 오랜 친구이자 동료였던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민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특히 god 박준형과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이 신부 대기실을 찾아 민과 함께 셀카를 남기며 의리를 과시했다.
사진 속 민은 풍성한 화이트 레이스 웨딩드레스를 입고 수줍은 미소를 지은 채 브라이언, 박준형 사이에서 행복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준형은 특유의 선글라스를 낀 채 하트 포즈를, 브라이언은 아이보리 슈트를 입고 다정하게 민 옆을 지켰다.

본식에서는 신랑과 함께 서약서를 낭독하며 서로에 대한 사랑을 전했고, 플라워월 앞에서 진행된 야외 포토타임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우아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브라이언은 결혼식 이후 자신의 SNS에 “민영아, 정말 좋은 사람 만나서 너무 기쁘다. 너를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이라 더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올리며 민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한편 민의 신랑은 10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2018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지난 4월에는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깜짝 프러포즈를 받는 장면이 공개되며 국내외 팬들의 응원이 쏟아졌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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