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이정후의 허리가 또?' 6일 만에 또 휴식...멜빈 감독 "허리에 약간 타이트함 느껴. 심각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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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6일 만에 또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그런데 선발 라인업에 이정후가 없다.
이정후는 올시즌 휴식 차원에서 몆 차레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하지만 이정후는 시즌 전 스프링캠프에서도 허리 통증으로 고생한 바 있어 우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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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홈경기를 갖고 있다. 그런데 선발 라인업에 이정후가 없다. 이정후는 지난 2일 휴식을 취한 바 있다.
이정후는 올시즌 휴식 차원에서 몆 차레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하지만 6일 만에 또 빠진 것은 예사롭지 않은 일이다.
게다가 이정후는 최근 3경기 연속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부진했던 5월의 슬럼프에서 벗어나고 있었다.
그런 이정후가 왜 빠졌을까?
SFG 네트워크에 따르면 이정후는 허리에 문제가 생겼다. 밥 멜빈 감독은 "이정후가 허리에 약간 뻣뻣함을 느끼고 있다고 호소했다. 심각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예방 차원에서 뺐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정후는 시즌 전 스프링캠프에서도 허리 통증으로 고생한 바 있어 우려되고 있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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