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이정후의 허리가 또?' 6일 만에 또 휴식...멜빈 감독 "허리에 약간 타이트함 느껴. 심각하지 않아"

강해영 2025. 6. 8. 07: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6일 만에 또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그런데 선발 라인업에 이정후가 없다.

이정후는 올시즌 휴식 차원에서 몆 차레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하지만 이정후는 시즌 전 스프링캠프에서도 허리 통증으로 고생한 바 있어 우려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정후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6일 만에 또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샌프란시스코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홈경기를 갖고 있다. 그런데 선발 라인업에 이정후가 없다. 이정후는 지난 2일 휴식을 취한 바 있다.

이정후는 올시즌 휴식 차원에서 몆 차레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하지만 6일 만에 또 빠진 것은 예사롭지 않은 일이다.

게다가 이정후는 최근 3경기 연속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부진했던 5월의 슬럼프에서 벗어나고 있었다.

그런 이정후가 왜 빠졌을까?

SFG 네트워크에 따르면 이정후는 허리에 문제가 생겼다. 밥 멜빈 감독은 "이정후가 허리에 약간 뻣뻣함을 느끼고 있다고 호소했다. 심각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예방 차원에서 뺐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정후는 시즌 전 스프링캠프에서도 허리 통증으로 고생한 바 있어 우려되고 있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