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연봉 100억 정승제에 속물 질문 비난 폭주 “추잡스러워”(놀토)[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6. 8. 06: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붐이 일타강사 정승제에게 과거 한 속물 발언이 폭로됐다.

이날 정승제는 붐과 진한 대화를 해보고 싶다며 "저 오늘 네 번째 만난 거 아시냐"고 물었다.

한편 지난 2023년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한 정승제는 2011년부터 지금까지 일타강사를 유지하고 있다며, 연봉에 대해 "대략 메이저리그 선수 연봉 보면 비슷한 사람이 꽤 많더라. (수입이) 1년에 100억보다 위"라고 밝힌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붐이 일타강사 정승제에게 과거 한 속물 발언이 폭로됐다.

6월 7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369회에서는 도레미들이 XY 정형돈, 정승제와 함께 받쓰(받아쓰기)에 도전했다.

이날 정승제는 붐과 진한 대화를 해보고 싶다며 "저 오늘 네 번째 만난 거 아시냐"고 물었다. 약 13년 전 '청춘불패'에서 처음 만난 뒤로 자주 방송에서 만났지만 한 번도 대화를 나눠본 적 없다고.

신동엽이 "그래도 살짝 대화는 나눴을 것 아니냐"고 묻자 정승제는 "중간에 물 마시고 막 이럴 때 저한테 슬쩍 오시더니 '돈 많이 버시죠?'(라고 했다)"고 폭로했고, 도레미들은 "너무 추잡스럽다", '최악이다", "많이 벌면 잘해드리고 못 벌면 못 해주려고?", "밥이라도 얻어먹으려고?"라며 경악하고 야유했다.

정승제의 폭로는 이어졌다. "무슨 차 타고 왔냐"고도 했다는 것. 헛구역질까지 한 넉살은 "킹 오브 더 속물이네"라고 비난했고 붐은 "시작부터 너무 죄송하다. 오늘 VIP로 잘 모시도록 하겠다"고 사과했다.

한편 지난 2023년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한 정승제는 2011년부터 지금까지 일타강사를 유지하고 있다며, 연봉에 대해 "대략 메이저리그 선수 연봉 보면 비슷한 사람이 꽤 많더라. (수입이) 1년에 100억보다 위"라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