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한복판서 뺨 맞아” 박보영 불륜 누명? 박진영 분노 (미지의 서울)[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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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을 둘러싼 소문에 박진영이 분노의 일침 했다.
6월 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5회(극본 이강/연출 박신우 남건)에서 이호수(박진영 분)는 유미래(박보영 분)에 대한 소문을 들었다.
이어 유미지로 살고 있는 유미래는 고향에서 딸기밭 주인 한세진(류경수 분)과 사귄다는 소문이 돌자 "이미 그렇게 떠드는데 내 대답이 의미가 있냐. 엄마도 믿었잖아"라며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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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보영을 둘러싼 소문에 박진영이 분노의 일침 했다.
6월 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5회(극본 이강/연출 박신우 남건)에서 이호수(박진영 분)는 유미래(박보영 분)에 대한 소문을 들었다.
유미지는 쌍둥이 언니 유미래 대신 회사 업무를 처리하기에 어려움이 있자 계약직 직원 김태이(홍성원 분)의 도움을 받았고, 김태이의 도움이 필요한 다른 직원들이 유미래를 험담했다.
그들은 “유미래 이번에는 어린애 물었네. 제정신이면 이제 유부남은 피해야지. 광화문 한복판에서 또 두 번 뺨 맞기는 싫을 것 아니야. 저 로봇 같은 애를 어떻게 꼬셨대? 특기잖아. 마음 있는 척 이용해놓고 단물 빠지면 갑자기 피해자인 척. 여자 망신 다 시키는 스타일”이라고 떠들었다.
이호수가 우연히 그 말을 듣고 “방금하신 말, 5년 이하 징역 혹은 천만 원짜리 발언인 것 아시냐. 명예훼손죄에 해당한다. 직장 내 괴롭힘 쪽으로 가면 민사도 가능하다”고 경고했다.
그들이 “저희끼리 한 이야기다”고 변명하자 이호수는 “제 귀에 들렸다”고 일침 했다.
이어 유미지로 살고 있는 유미래는 고향에서 딸기밭 주인 한세진(류경수 분)과 사귄다는 소문이 돌자 “이미 그렇게 떠드는데 내 대답이 의미가 있냐. 엄마도 믿었잖아”라며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 동시에 과거 사람들의 소문에 괴로워하는 유미래의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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