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알바생 미연, 주문 정리 너무 잘해줘 완벽” 극찬 (팽봉팽봉)[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6. 8.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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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가 알바생으로서 미연을 극찬했다.

6월 7일 방송된 JTBC '대결! 팽봉팽봉'에서는 팽현숙 식당과 이봉원 식당이 영업 5일 차 대결했다.

단골손님은 팽현숙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이봉원 식당에도 포장 주문을 하는 등 한식에 진심을 보였다.

팽현숙 식당 알바생 미연은 "오늘 하루 내가 뭐했나? 계속 뛰어다녔다. 뛰어다녔고 사람이 지쳐있는데 딱 뭘 했다는 업적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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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
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승호가 알바생으로서 미연을 극찬했다.

6월 7일 방송된 JTBC ‘대결! 팽봉팽봉’에서는 팽현숙 식당과 이봉원 식당이 영업 5일 차 대결했다.

영업 5일 차에는 4번을 방문한 단골손님도 생겼다. 단골손님은 팽현숙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이봉원 식당에도 포장 주문을 하는 등 한식에 진심을 보였다.

제작진이 4번이나 방문한 이유를 묻자 7월에 한국에 갈 예정이라며 파리에서도 한식을 먹었지만 다르다고 평했다. 손님은 붕어빵과 짬뽕을 극찬하며 파리에도 와 달라고 부탁했다.

팽현숙 식당 알바생 미연은 “오늘 하루 내가 뭐했나? 계속 뛰어다녔다. 뛰어다녔고 사람이 지쳐있는데 딱 뭘 했다는 업적이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유승호가 “주문서를 미연이가 받고 체크를 잘해줬다. 이미 나간 것과 나가지 않은 것 너무 잘 정리를 해줬다”며 “그렇게 운영방식이 다 조정이 됐다. 완벽했다”고 미연의 능력을 극찬했다.

그렇게 열심히 일했지만 이날 영업 대결에서는 이봉원 식당이 승리해 휴무일에 럭셔리 투어를 즐겼다. 팽현숙 식당 직원들은 가성비 휴무일을 보내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진=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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