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알바생 미연, 주문 정리 너무 잘해줘 완벽” 극찬 (팽봉팽봉)[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승호가 알바생으로서 미연을 극찬했다.
6월 7일 방송된 JTBC '대결! 팽봉팽봉'에서는 팽현숙 식당과 이봉원 식당이 영업 5일 차 대결했다.
단골손님은 팽현숙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이봉원 식당에도 포장 주문을 하는 등 한식에 진심을 보였다.
팽현숙 식당 알바생 미연은 "오늘 하루 내가 뭐했나? 계속 뛰어다녔다. 뛰어다녔고 사람이 지쳐있는데 딱 뭘 했다는 업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승호가 알바생으로서 미연을 극찬했다.
6월 7일 방송된 JTBC ‘대결! 팽봉팽봉’에서는 팽현숙 식당과 이봉원 식당이 영업 5일 차 대결했다.
영업 5일 차에는 4번을 방문한 단골손님도 생겼다. 단골손님은 팽현숙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이봉원 식당에도 포장 주문을 하는 등 한식에 진심을 보였다.
제작진이 4번이나 방문한 이유를 묻자 7월에 한국에 갈 예정이라며 파리에서도 한식을 먹었지만 다르다고 평했다. 손님은 붕어빵과 짬뽕을 극찬하며 파리에도 와 달라고 부탁했다.
팽현숙 식당 알바생 미연은 “오늘 하루 내가 뭐했나? 계속 뛰어다녔다. 뛰어다녔고 사람이 지쳐있는데 딱 뭘 했다는 업적이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유승호가 “주문서를 미연이가 받고 체크를 잘해줬다. 이미 나간 것과 나가지 않은 것 너무 잘 정리를 해줬다”며 “그렇게 운영방식이 다 조정이 됐다. 완벽했다”고 미연의 능력을 극찬했다.
그렇게 열심히 일했지만 이날 영업 대결에서는 이봉원 식당이 승리해 휴무일에 럭셔리 투어를 즐겼다. 팽현숙 식당 직원들은 가성비 휴무일을 보내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진=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OST로 뜬 50대 가수 강씨 누구? 세계라면축제 파행시키고 잠적(궁금한 이야기Y)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韓 최초 아마존 진출’ 박민영, 눈 찡긋 민낯에 여전한 ‘리즈’ 근황 신고
- 김부선, 이재명 대통령 당선에 눈물 흘리며 한 말 “좋은 나라 만들어주면 OK”
- 고현정 사망설 황당하다, 쫑알쫑알 수다 이렇게 건강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