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매체 "이스라엘 핵 관련 막대한 문서 확보"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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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국영 IRIB 방송은 현지시간 7일 이란 정보기관이 이스라엘 정부의 핵 계획, 그리고 시설과 관련한 막대한 양의 민감한 문서를 확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매체는 "문서 입수는 상당히 오래전에 이뤄졌지만, 엄청난 양의 문서를 이란으로 안전하게 운반하기 위해 도착 전까지 보도 통제가 이뤄졌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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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국영 IRIB 방송은 현지시간 7일 이란 정보기관이 이스라엘 정부의 핵 계획, 그리고 시설과 관련한 막대한 양의 민감한 문서를 확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매체는 "문서 입수는 상당히 오래전에 이뤄졌지만, 엄청난 양의 문서를 이란으로 안전하게 운반하기 위해 도착 전까지 보도 통제가 이뤄졌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문서에 담긴 구체적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지난해 11월 이스라엘 일간 하레츠는 이스라엘의 소레크핵연구센터가 이란 출신으로 추정되는 해커들의 공격을 받아 과학자와 국방부 관계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당시 해킹 사건이 이번 이란 매체의 보도와 연관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YTN 박영진 (yj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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