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주택가서 마을버스가 빌라 덮쳐…6명 이송

이태권 기자 2025. 6. 8.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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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7일) 저녁 10시 20분쯤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의 한 주택가에서 마을버스가 빌라 건물을 충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안에 타고 있던 승객 6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사고 당시 마을버스는 오르막길에서 미끄러져 후미로 건물을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버스 기사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브레이크가 안 들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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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7일) 저녁 10시 20분쯤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의 한 주택가에서 마을버스가 빌라 건물을 충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안에 타고 있던 승객 6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사고 당시 마을버스는 오르막길에서 미끄러져 후미로 건물을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버스 기사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브레이크가 안 들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이태권 기자 right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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