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클 비트박서 윙, 광고 100개+행사 270개 거절 왜? “이미 작년만큼 벌어”(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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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박스 챔피언 윙이 소속된 비트펠라하우스가 광고와 행사 중 일부만 소화하고 다 거절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에 윙은 "너무 감사하지만 결국 실력이 있어야 끝까지 갖고 갈 수있다고, 언제까지 '도파민' 하나로 평생 못 간다고 생각한다"고 밝혔고, 또 다른 비트펠라하우스의 멤버 히스는 "저희 대표형이 광고, 행사 리스트를 보여줬을 때 '저 스케줄 다 하면 얼마야?'라는 생각이 당연히 들었다. 그런데 저희가 비트박스로 보여줄 곡이 많이 없다. 진짜 좋은 곡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서 이런 결정을 하지 않았나 싶다"며 매니저의 생각을 존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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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비트박스 챔피언 윙이 소속된 비트펠라하우스가 광고와 행사 중 일부만 소화하고 다 거절하는 이유를 밝혔다.
6월 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0회에서는 월드클래스 비트박서 윙이 소속된 그룹 비트펠라하우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비트펠라하우스의 매니저는 회의 중 대응이 필요한 광고 제안만 88건 쌓여있는 것을 확인하곤 깜짝 놀랐다. 매니저는 "'도파민' 이후 들어온 광고는 곧 100개가 될 것 같다. 공연 제안은 200건 후반대다. 260, 270건 정도"라고 자랑했다.
하지만 그는 "감사한 마음을 품고 하나하나 다 거절해보려고 노력한다"며 "저희가 10여 년을 굶으면서 했다. 사실 '도파민' 이전까지 다 적자였다. 사실 너무 욕심나는데 지금 저희가 열심히 노력한 잠깐만으로 작년 번 만큼 벌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이걸 더 오래가려면 원래 우리의 본질부터 찾자 (싶더라). 저희가 많은 것들을 포기해도 또 기회가 오겠지 한다"고 말했다.
MC들은 너무 매니저의 독단 아니냐고 하며 윙의 의견을 물었다. 이에 윙은 "너무 감사하지만 결국 실력이 있어야 끝까지 갖고 갈 수있다고, 언제까지 '도파민' 하나로 평생 못 간다고 생각한다"고 밝혔고, 또 다른 비트펠라하우스의 멤버 히스는 "저희 대표형이 광고, 행사 리스트를 보여줬을 때 '저 스케줄 다 하면 얼마야?'라는 생각이 당연히 들었다. 그런데 저희가 비트박스로 보여줄 곡이 많이 없다. 진짜 좋은 곡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서 이런 결정을 하지 않았나 싶다"며 매니저의 생각을 존중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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