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59세 지드래곤?…감탄 속 '100만 원' 플렉스 ('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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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에서 지석진이 또 한 번 '팔랑귀 형'의 위엄을 입증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에서는 유재석, 주우재, 하하, 이이경이 개그맨 지석진을 상대로 즉석 플리마켓을 오픈하며, '영업'과 '놀림'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웃픈' 상황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옷들을 하나둘 꺼내며 "형이 딱이야"라며 입에 꿀을 발라 지석진의 팔랑귀를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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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지석진이 또 한 번 '팔랑귀 형'의 위엄을 입증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에서는 유재석, 주우재, 하하, 이이경이 개그맨 지석진을 상대로 즉석 플리마켓을 오픈하며, '영업'과 '놀림'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웃픈' 상황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옷들을 하나둘 꺼내며 "형이 딱이야"라며 입에 꿀을 발라 지석진의 팔랑귀를 자극했다. 주우재는 지석진에게 "약간 GD(지드래) 느낌 난다"며 고급 외투를 건넸고, 이이경은 "형 누가 60대로 봐?"이라며 놀리자 지석진은 "60대 아냐! 나 갈래"라며 펄쩍 뛰어 웃음을 안겼다. 급기야 하하까지 가세해 "형 재산 더 많아 보여요"라는 말까지 던지며 지석을 기분 좋게 몰아붙였다.

또 즉석 피팅룸에서 옷을 갈아입는 장면에서는 멤버 전원이 몸으로 '가림막'을 자처하며 예능감을 폭발 시켰다. 유재석은 "VIP 고객들만 이렇게 해주는 거야"라며 끝까지 웃음을 멈추지 않았다.
결국 "나 열심히 살았잖아"라는 한마디와 함께 지석진은 100만 원짜리 패션 세트를 결제하며 인생 최고의 플렉스를 시전했다. 이어서 지석진은 "내가 왜 샀지?"라고 후회 아닌 후회를 내비쳤지만, 이내 "그래도 마음에 든다"며 스스로를 위로(?)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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