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하이파이브’, 개봉 9일 만에 10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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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이파이브'가 개봉 9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개봉한 '하이파이브'는 이날 오후 이 같은 누적 관객 수를 넘겼다.
'하이파이브'는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히트맨2', '검은 수녀들', '승부', '야당'에 이어 다섯 번째로 100만 관객을 달성했다.
'승부'(11일)보다는 이틀 더 빠르게 같은 관객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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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영화 ‘하이파이브’가 개봉 9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개봉한 ‘하이파이브’는 이날 오후 이 같은 누적 관객 수를 넘겼다.
‘하이파이브’는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히트맨2’, ‘검은 수녀들’, ‘승부’, ‘야당’에 이어 다섯 번째로 100만 관객을 달성했다. ‘승부’(11일)보다는 이틀 더 빠르게 같은 관객수를 기록했다.
‘하이파이브’는 유아인·라미란·안재홍·이재인·김희원 등이 출연한 액션코미디물이다.
장기 이식으로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5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이들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심장을 이식 받은 태권 소녀 ‘완서’, 폐를 이식 받은 작가 지망생 ‘지성’, 신장을 이식 받은 야쿠르트 매니저 ‘선녀’, 간을 이직 받은 FM 작업 반장 ‘약선’, 각막을 이식 받은 힙스터 백수 ‘기동’이 주인공이다.
‘과속스캔들’(2008) ‘써니’(2011) 등을 만든 강형철 감독이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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