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록 노원구청장 ‘제3회 경춘선 공릉숲길 커피축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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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선 공릉숲길 커피축제'는 공릉동의 자생적인 커피문화를 기반으로 지역 상권과 세계 커피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축제로,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올해 축제에서는 ▲과테말라·케냐 등 20개 커피 원두 생산국 부스 ▲커피 문화 체험존 ▲공릉동의 로컬 카페와 디저트 매장, 국내 유명 카페 부스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담긴 60여 개 청년마켓 부스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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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종일 기자]오승록 노원구청장은 7일 오후 공릉역에서 동부아파트 삼거리까지 이어지는 경춘선 공릉숲길 일대에서 열린 ‘제3회 경춘선 공릉숲길 커피축제’에 참석했다
‘경춘선 공릉숲길 커피축제’는 공릉동의 자생적인 커피문화를 기반으로 지역 상권과 세계 커피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축제로,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올해 축제에서는 ▲과테말라·케냐 등 20개 커피 원두 생산국 부스 ▲커피 문화 체험존 ▲공릉동의 로컬 카페와 디저트 매장, 국내 유명 카페 부스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담긴 60여 개 청년마켓 부스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승록 노원구청장을 비롯해 우원식 국회의장, 시·구의원, 브라질, 에콰도르, 콜롬비아 등 11개 커피 생산국 대사들이 참석, 전통 가야금 앙상블 ‘청’의 공연을 관람하고 축제 참여의 의미와 커피 문화를 주제로 담소를 나눴다.
이후 개막식에 함께 자리해 축제의 시작을 축하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커피는 이제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으며, 나라와 나라, 문화와 문화를 잇는 매개체가 되고 있다“며“이번 커피축제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드시고, 8일까지 계속되는 축제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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