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민주 지도부와 만찬…"국민 삶 나아지는 게 진정한 성공"
강청완 기자 2025. 6. 7. 22: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 시절 함께했던 1·2기 지도부를 한남동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저녁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이들과 만찬을 함께 하며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며 국민의 선택을 받은 만큼 이제는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이 우리의 첫 번째 사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만찬에는 박찬대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등 이재명 당 대표 시절 1·2기 지도부를 구성했던 의원 24명이 참석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만찬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의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 시절 함께했던 1·2기 지도부를 한남동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저녁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이들과 만찬을 함께 하며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며 국민의 선택을 받은 만큼 이제는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이 우리의 첫 번째 사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민생경제 회복과 사회 통합, 국정 안정을 위해 할 일이 많다"며 "정치적 성과보다는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나아지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겸손한 자세로 국정을 운영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고 대통령실은 설명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 기여하겠다고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만찬에는 박찬대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등 이재명 당 대표 시절 1·2기 지도부를 구성했던 의원 24명이 참석했습니다.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병기·서영교 의원과 초대 국무총리로 지명된 김민석 의원, 대통령실 강훈식 비서실장과 강 대변인도 함께 자리했습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연합뉴스)
강청완 기자 blu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준석 제명' 사흘 만에 30만 명…"감정 앞서는 시기라"
- "10시간 줄섰다" 마트 오픈런…문 열자 1,000명 '우르르'
- "불 붙이겠다" 아내 몸에 '콸콸'…대낮 협박한 남편 결국
- 갑자기 들이닥쳐 공포탄 쐈다…한인매장 단속에 "잔인해"
- "입대 원해" 미국은 몰린다…'한국형 모병제' 성공하려면
- 사무실엔 부정선거 홍보물…리박스쿨 CCTV 훑어본다
- 암살 위험 꺼내며 "두 대통령 공감"…트럼프와 첫 통화
- G7 회의 가는 이 대통령…"국가위상 회복" "성과가 중요"
- 이 대통령, 김문수에 전화…민주 의원들과 관저서 만찬
- '기적의 배' 무대에…'흥남철수' 오페라로 재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