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신지와 전통혼례→뽀뽀까지 하더니.."음식 먹여주면? 받아먹어야"(살림남)[순간포착]

김나연 2025. 6. 7. 21: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살림남' 지상렬이 결혼식에 뽀뽀까지 한 신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박서진은 스튜디오에 있던 지상렬에게 "만약 신지 형수님이 형님한테 '왕자님 아'하면 어떨 것 같냐"고 질문했다.

지상렬과 신지는 지난 방송에서 전통혼례를 체험하는가 하면, 그 과정에 신지를 업은 지상렬이 볼에 뽀뽀를 받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던 바.

이에 박서진은 신지를 "형수님"이라 칭하며 질문을 했고, 지상렬은 "입 벌려야지. 받아먹어야지"라고 답해 설렘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나연 기자] '살림남' 지상렬이 결혼식에 뽀뽀까지 한 신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김상혁의 집을 찾은 박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상혁의 어머니는 박서진에게 "서진 왕자님"이라고 칭하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박서진은 스튜디오에 있던 지상렬에게 "만약 신지 형수님이 형님한테 '왕자님 아'하면 어떨 것 같냐"고 질문했다.

지상렬과 신지는 지난 방송에서 전통혼례를 체험하는가 하면, 그 과정에 신지를 업은 지상렬이 볼에 뽀뽀를 받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던 바.

이에 박서진은 신지를 "형수님"이라 칭하며 질문을 했고, 지상렬은 "입 벌려야지. 받아먹어야지"라고 답해 설렘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은지원은 "근데 다시 뺏어간다면?"이라고 장난쳤고, 그럼에도 지상렬은 "그럴수 있지 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KBS2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