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원, '90세 초동안 母+새 식구'와 가족사진 "3대가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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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예지원이 최근 입양한 반려견 미자와 함께 가족사진을 촬영했다.
7일 예지원은 "예지원 가족 화보. 이틀 전 사랑하는 엄마(90세), 저, 그리고 3개월 된 강아지 미자까지 우리 집 3대가 함께 화보를 찍었어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예지원은 어머니, 반려견 미자와 한 스튜디오에서 가족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
반려견 미자는 지난 3월 전라도 정읍 산불 피해로 보호소에 들어온 구조견들 중 한 마리였으며 최근 예지원이 입양하며 가족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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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예지원이 최근 입양한 반려견 미자와 함께 가족사진을 촬영했다.
7일 예지원은 "예지원 가족 화보. 이틀 전 사랑하는 엄마(90세), 저, 그리고 3개월 된 강아지 미자까지 우리 집 3대가 함께 화보를 찍었어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엄마랑 화보 촬영 현장에서 엄마도 화장하고 꾸미시니까 30년 어려보시더라고요. 우리 집 3세대를 이어온 사랑이 사진에 마니 마니 담긴 것 같아서 정말 소중하고 추억이 될 하루였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예지원은 어머니, 반려견 미자와 한 스튜디오에서 가족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 3대의 정겹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안겼다. 반려견 미자는 지난 3월 전라도 정읍 산불 피해로 보호소에 들어온 구조견들 중 한 마리였으며 최근 예지원이 입양하며 가족이 됐다.
한편 예지원은 최근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 출연해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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