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신실 신들린 샷감…10타 줄여 공동 선두
하성룡 기자 2025. 6. 7. 20:48
국내 여자골프 2라운드에서 '장타자' 방신실 선수가 신들린 샷감으로 무려 10타를 줄여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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