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컵 안기고 경질…"영원한 토트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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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팀에 17년 만에 우승컵을 안기고도 결국 경질됐습니다.
부임 2년 차에 유로파리그 우승을 달성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2주 전 카퍼레이드 행사에서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는데요.
하지만 '무관의 한'을 풀어내고도 토트넘 구단이 리그 17위로 최악의 성적을 거뒀다며 경질을 결정해 그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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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팀에 17년 만에 우승컵을 안기고도 결국 경질됐습니다.
손흥민은 SNS로 작별 인사를 했습니다.
부임 2년 차에 유로파리그 우승을 달성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2주 전 카퍼레이드 행사에서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는데요.
[포스테코글루/토트넘 감독(지난달 24일) : 최고의 TV 드라마도 '시즌2'보다 '시즌3'가 더 재미있죠. ]
하지만 '무관의 한'을 풀어내고도 토트넘 구단이 리그 17위로 최악의 성적을 거뒀다며 경질을 결정해 그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됐습니다.
손흥민은 SNS에 "나에게 주장을 맡겨줘 큰 영광이었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영원한 토트넘의 전설"이라는 글로 작별 인사를 했습니다.
(영상편집 박정삼, : 디자인 : 장예은)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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