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스타 강사' 정승제에게 한 말은…"돈 많이 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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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강사 정승제가 방송인 붐에 대해 폭로했다.
이날 붐은 정승제를 소개하며 "진한 대화를 해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던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자 정승제는 붐을 가리켜 "붐 님, 저 오늘 4번째 만나는 거 아냐"고 물었다.
붐은 "당연하다며 첫 방송 '스타킹'에서 봤다"고 말했지만 정승제는 "아니다, 심지어 KBS 프로그램이었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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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보 기자 = 스타 강사 정승제가 방송인 붐에 대해 폭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정승제가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이날 붐은 정승제를 소개하며 "진한 대화를 해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던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자 정승제는 붐을 가리켜 "붐 님, 저 오늘 4번째 만나는 거 아냐"고 물었다. 붐은 "당연하다며 첫 방송 '스타킹'에서 봤다"고 말했지만 정승제는 "아니다, 심지어 KBS 프로그램이었다"고 대답했다.
정승제는 KBS '청춘불패'에서 붐을 처음 봤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이 4~5번째 만남인데도 한 번도 대화를 나눠본 적 없다"고 덧붙였다. 신동엽이 "그래도 살짝 대화는 나눴을 거 아니냐"고 묻자 정승제는 "중간에 물 마시고 이럴 때 슬쩍 오시더니 '돈 많이 버시죠'라고 물었다, 첫 마디가 '무슨 차 타고 왔냐'였다"고 폭로했다. 이에 패널들은 "정말 최악이다", "속물이다"며 경악했다. 붐은 "시작부터 죄송하다, 많이 배우신 분들에 대한 공포가 있다"고 해명했다.
gimb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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