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지, 이봉원에 입양 의붓딸 됐다 “중식당 평생 무료이용” (대결 팽봉팽봉)

유경상 2025. 6. 7.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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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가 의붓딸이 되며 이봉원 중식당 평생 무료이용권을 확보했다.

이은지가 "거기서 돌잔치는 안 되냐"고 묻자 이봉원은 "너 플러스 원까지만"이라며 동반 1인까지 식당 평생 무료 이용을 약속했다.

이에 이은지는 "꼬따오에서만 의붓딸 할게요. 승리해서 가게 2개 가지면 나 반 주고. 식당 평생 무료 이용권"이라며 이봉원을 "봉파파"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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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
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은지가 의붓딸이 되며 이봉원 중식당 평생 무료이용권을 확보했다.

6월 7일 방송된 JTBC ‘대결! 팽봉팽봉’에서는 팽현숙 식당과 이봉원 식당이 영업 5일 차 대결했다.

팽현숙 식당과 이봉원 식당이 영업 대결을 하는 사이 이봉원은 팽현숙 식당에서 최양락이 부부라 무료로 일해 인건비가 들지 않는다는 점을 신경 썼다.

이은지도 “최종 승리를 가져가고 싶은데. 팽식당이 가족 사업이라 양락 선배님이 페이를 안 받는다. 인건비가 안 드니까 순이익이 높아지는 거다. 그럼 내가 의붓딸로 들어갈까? 승리하고 싶으니까”라며 이봉원의 의붓딸이 될 결심했다.

이은지는 이봉원에게 “이기면 이 식당 반을 널 주겠다, 뭐 그런 게 있어야 할 것 같다”고 말하자 이봉원은 “내가 죽으면 네가 인계받으면 되지 않냐”고 응수했다.

이은지는 “만약에 선배님이 져서 인수를 못하면? 천안에 있는 짬뽕집 줘요”라고 요구하자 이봉원은 “내일 가야겠다”며 말을 돌렸고 대신 이은지에게 평생 무료로 중식을 먹게 해주겠다고 약속했다. 이은지가 “거기서 돌잔치는 안 되냐”고 묻자 이봉원은 “너 플러스 원까지만”이라며 동반 1인까지 식당 평생 무료 이용을 약속했다.

이에 이은지는 “꼬따오에서만 의붓딸 할게요. 승리해서 가게 2개 가지면 나 반 주고. 식당 평생 무료 이용권”이라며 이봉원을 “봉파파”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사진=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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