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서빙 마스터 등극.. 단골 손님 특별 주문도 무리 없이 소화 ('팽봉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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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승호가 '서빙 마스터'로 등극했다.
7일 JTBC '대결! 팽봉팽봉'에선 유승호 최양락 팽현숙 이봉원 이은지 홍석천 곽동연 미연의 식당 도전기가 펼쳐졌다.
이날 팽식당에서 사이좋게 짜장면을 나눠 먹었던 커플 손님과 팽식당 봉식당을 무려 세 번이나 찾았던 단골 레일라가 재방문을 한 가운데 유승호와 곽동연이 반갑게 이들을 맞이했다.
봉식당과 마찬가지로 팽식당은 금세 문전성시를 이뤘고, 이에 유승호와 미연은 분주하게 홀 업무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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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유승호가 '서빙 마스터'로 등극했다.
7일 JTBC '대결! 팽봉팽봉'에선 유승호 최양락 팽현숙 이봉원 이은지 홍석천 곽동연 미연의 식당 도전기가 펼쳐졌다.
이날 팽식당에서 사이좋게 짜장면을 나눠 먹었던 커플 손님과 팽식당 봉식당을 무려 세 번이나 찾았던 단골 레일라가 재방문을 한 가운데 유승호와 곽동연이 반갑게 이들을 맞이했다.
미연이 시종 핑크빛 기류를 뿜어내는 커플 손님의 주문을 받았다면 유승호는 "한국 스타일의 봉메리카노를 만들어 달라"는 레일라의 주문을 소화했다. "내가 시간이 한 시간 밖에 없어서 빨리 먹어야 한다"라는 특별 주문도 무리 없이 수행했다.
그 시각 주방 일을 마치고 홀로 나온 팽현숙은 팽식당의 손님 수가 봉식당보다 현저히 적음을 확인하곤 직접 해변으로 나가 "한국 분이신가? 10% DC 된다"며 손님들을 이끌었다.
메인 골목으로 가 홍보에 열을 올리는 팽현숙을 보며 최양락은 "대화도 잘 안 되면서 열심히 뛰어든다. 어설픈 영어로 그러는 모습을 보니 좀 짠하다"면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다행히 홍보 효과는 바로 왔다. 봉식당과 마찬가지로 팽식당은 금세 문전성시를 이뤘고, 이에 유승호와 미연은 분주하게 홀 업무를 소화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대결! 팽봉팽봉'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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