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하나로 나도 작가”…홍천 너브내행복나눔재단, 사진예술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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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지역 주민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사진 예술을 배우고, 가족 간 소통과 공동체 감수성을 함께 키워가는 특별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윤성일 너브내행복나눔재단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사진이라는 매개를 통해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고, 주민이 예술과 공동체의 가치를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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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지역 주민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사진 예술을 배우고, 가족 간 소통과 공동체 감수성을 함께 키워가는 특별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너브내행복나눔재단(이사장 윤성일)은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1월까지 사진예술 프로그램 ‘캔버스 없는 아티스트, 나도 포토그래퍼’를 운영 중이다.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사진 촬영 기법부터 전시 작품 제작까지 총 26회에 걸쳐 단계별 교육과 실습으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사진을 통해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회복하고, 일상 속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자들은 인물과 사물, 풍경 등을 주제로 스마트폰 촬영의 기초와 응용법을 익히고, 지역 명소를 배경으로 한 실외 촬영 실습에도 참여하게 된다.
교육 과정은 △스마트폰 카메라의 이해와 활용 △인물·풍경·동영상 촬영법 △사진 전시회 관람 및 중간 평가 △개별 작품 완성 및 발표회 등으로 구성돼 있다.
윤성일 너브내행복나눔재단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사진이라는 매개를 통해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고, 주민이 예술과 공동체의 가치를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했다. 유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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