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 알바생 이은지 실수도 쿨하게 용서 “있을 수 있는 일” (대결 팽봉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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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원 사장이 알바생 이은지의 실수도 쿨하게 용서했다.
6월 7일 방송된 JTBC '대결! 팽봉팽봉'에서는 팽현숙 식당과 이봉원 식당이 영업 5일 차 대결했다.
팽현숙 식당과 이봉원 식당이 영업대결 2:2 상황에서 다음 날인 휴무일에 럭셔리 투어를 할 것인지 가성비 투어를 할 것인지를 두고 다섯 번째 영업 대결을 벌였다.
이봉원은 대수롭지 않은 일로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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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봉원 사장이 알바생 이은지의 실수도 쿨하게 용서했다.
6월 7일 방송된 JTBC ‘대결! 팽봉팽봉’에서는 팽현숙 식당과 이봉원 식당이 영업 5일 차 대결했다.
팽현숙 식당과 이봉원 식당이 영업대결 2:2 상황에서 다음 날인 휴무일에 럭셔리 투어를 할 것인지 가성비 투어를 할 것인지를 두고 다섯 번째 영업 대결을 벌였다. 모두가 어느 때보다 간절하게 승리를 원하는 상황.
알바생 이은지가 이미 받은 주문서를 떼지 않고 “새로 들어온 건가?”라며 추가해 짬뽕이 한 그릇 남았다. 마침 짬뽕 2개 주문이 들어오자 경력직 알바생 홍석천이 바로 짬뽕을 서빙하며 이봉원에게 “짬뽕 하나 빨리 나와야 한다”고 당부했다.
홍석천은 손님들에게도 “짬뽕 하나 더 곧 나올 거”라고 양해를 구했다. 짬뽕은 곧 나왔는데, 짜장면이 하나 남았다. 이은지는 이봉원에게 “죄송하다. 제가 정리를 못 했다”며 주문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한 데 대해 사과했다. 이봉원은 대수롭지 않은 일로 넘겼다.
이어 이봉원은 제작진에게 “그런 거 잘 먹는다. 가게에서 남으면 내가 다 먹는다. 다 있을 수 있는 일”이라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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