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희승 “‘Bad Desire’ 정해진 라인 너무 예뻐...즐겁게 작업했다” [MK★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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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하이픈이 7개월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서울시립미술관(SeMA) 지하벙커에서 엔하이픈의 미니 6집 'DESIRE : UNLEASH' 발매를 기념해 마련한 익스클루시브 미디어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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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하이픈이 7개월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서울시립미술관(SeMA) 지하벙커에서 엔하이픈의 미니 6집 ’DESIRE : UNLEASH’ 발매를 기념해 마련한 익스클루시브 미디어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엔하이픈 멤버 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가 참석했다.
성훈은 오랜만에 컴백을 하게 된 소감으로 “많은 분들이 같이 노력해서 만든 앨범이 잘 되고 있어서 기분이 좋다. 무엇보다 엔진들이 좋아해 주시고 계셔서 활동하는 저로서는 뿌듯하고 감사할 따름”이라고 전했다.

스포티파이와 협업해서 새로운 전시를 선보이게 된 것에 대해 희승은 “저희가 스포티파이와 같이 했던 것이 처음은 아니다. ‘싱글즈’라는 프로젝트를 한 번 했었고, 다른 콘텐츠들을 촬영했는데, 이번에 같이 팝업을 하게 돼서 영광이다. 저희도 기분이 너무 좋다. 도쿄 자카르타에서도 행사를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타이틀곡 ‘Bad Desire’에 대해 선우는 “이번 타이틀곡은 너를 뱀파이어로 만들고 싶다는 지배적 욕망을 표현한 곡이다. 역설적인 가사를 통해 팬들과 함께 하고 싶은 저희의 마음이 담겨 있다”고 소개했다.
녹음 비하인드에 대해 희승은 “사실 이번 녹음 자체는 정말 짧은 시간 안에 빨리 끝났다. 곡 자체도 너무 좋지만 정해진 라인들이 너무 예뻐서 녹음도 오래 안 걸렸고 즐겁게 작업했다”고 설명했으며, 정원은 “처음에 들었을 때 희승이 형의 훅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이 계속 멤돌았다”고 덧붙였다.
‘Bad Desire’의 도입부를 맡은 니키는 “한 시간 안에 했던 거 같다. 톤을 내는 것도 어려웠고, 속삭이는 거기는 한데 만족할 때까지 나오기까지 1시간이 걸렸다”고 말했다.
여의도 인근에 새롭게 선보이는 몰입형 팝업 공간 ‘Maison ENHYPEN’에서는 엔하이픈 미니 6집의 핵심 주제인 열망, 로맨스, 변화를 감각적으로 구현하며, 엔하이픈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행사는 16일까지 진행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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