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서 가스폭발로 1명 사망… 전국 각지서 화재

이원주 기자 2025. 6. 7. 19: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구미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10분 경 경북 구밋시 진평동의 한 원룸에서 가스가 폭발하면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이 외에도 각지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이날 오후 3시 10분 경에는 문래동3가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긴급 진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료사진. 뉴시스
경북 구미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10분 경 경북 구밋시 진평동의 한 원룸에서 가스가 폭발하면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원룸 안에 머물던 1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신원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화재는 완전히 진압됐으며 다른 인명 피해는 없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이날 이 외에도 각지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이날 오후 3시 10분 경에는 문래동3가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긴급 진화했다.

화재 발생 직후 연기가 짙게 발생하면서 인근 건물 안에 있던 시민 수십 명이 대피하고 인근 도로가 통제되는 등 소동도 벌어졌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에 앞서 같은 날 오후 1시 10분 경에는 경남 양산시 여락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2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역시 검은 연기가 뿜어져나오면서 일대를 지나는 차량과 시민들에게 안전에 유의하라는 내용의 문자가 발송됐다.

이원주 기자 takeoff@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