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린, 러블리룩 입고 민들레 홀씨 '후'... 바람에 실어보낸 봄의 끝

김예품 인턴기자 2025. 6. 7.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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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걸그룹 여자친구 출신 가수 예린이 벽을 따라 피어난 나팔꽃과 함께한 사진에서 동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한다.

이날 예린은 내추럴한 컬의 긴 웨이브 헤어에 아이보리빛 슬림 티셔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완성해 봄 끝자락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예린은 그룹 여자친구 해체 이후 솔로 가수 활동은 물론, 예능과 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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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롭티와 카고팬츠, 민들레 한 송이로 감성 산책룩 완성

(MHN 김예품 인턴기자) 배우 겸 걸그룹 여자친구 출신 가수 예린이 벽을 따라 피어난 나팔꽃과 함께한 사진에서 동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한다. 

지난 6일 예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언밸런스한 넥라인과 물결 마감 디테일이 더해진 크롭 티셔츠는 소녀미와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동시에 담아낸다.

이날 예린은 내추럴한 컬의 긴 웨이브 헤어에 아이보리빛 슬림 티셔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완성해 봄 끝자락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한 쿨한 그레이 컬러의 와이드 카고 팬츠에 운동화 대신 캐주얼한 크록스를 선택해 가벼운 산책길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예린은 그룹 여자친구 해체 이후 솔로 가수 활동은 물론, 예능과 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며 친근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예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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