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손태영과 이별 앞두고 진한 키스 “되게 좋아해”(뉴저지 손태영)[순간포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여전히 진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7일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가족 두고 떠나는 아빠 권상우가 남긴 한 마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카페를 찾은 두 사람은 테라스에 앉았고 권상우는 손태영의 손등에 진한 뽀뽀를 하며 "우리가 헤어질 시간이 얼마 안 남았거든"이라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진한 작별의 키스에 손태영은 갑자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고, 권상우는 "웃기고 있네. 되게 좋아하면서"라고 농담을 건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임혜영 기자]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여전히 진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7일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가족 두고 떠나는 아빠 권상우가 남긴 한 마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손태영은 권상우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일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는 등 둘만의 달달한 데이트를 이어갔다.
카페를 찾은 두 사람은 테라스에 앉았고 권상우는 손태영의 손등에 진한 뽀뽀를 하며 “우리가 헤어질 시간이 얼마 안 남았거든”이라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진한 작별의 키스에 손태영은 갑자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고, 권상우는 “웃기고 있네. 되게 좋아하면서”라고 농담을 건넸다. 얼굴을 가리고 웃는 손태영을 본 권상우는 “갈 때 되면 좋아한다. 이제 헤어질 때 된 것 같다고 막”이라며 씁쓸해했다.
손태영은 서운해하는 권상우를 향해 우는 척 연기력을 발휘했고 권상우는 “두 달에 한 번씩 보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손태영의 계속되는 장난에 결국 삐쳐버린 권상우. 손태영은 권상우의 얼굴을 부여잡고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
- 김혜성 이거 실화냐, 만루 적시타→찬스서 또 터졌다! 두 타석 만에 2안타-3타점-1득점, 다저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