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손태영과 이별 앞두고 진한 키스 “되게 좋아해”(뉴저지 손태영)[순간포착]

임혜영 2025. 6. 7.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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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여전히 진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7일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가족 두고 떠나는 아빠 권상우가 남긴 한 마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카페를 찾은 두 사람은 테라스에 앉았고 권상우는 손태영의 손등에 진한 뽀뽀를 하며 "우리가 헤어질 시간이 얼마 안 남았거든"이라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진한 작별의 키스에 손태영은 갑자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고, 권상우는 "웃기고 있네. 되게 좋아하면서"라고 농담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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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여전히 진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7일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가족 두고 떠나는 아빠 권상우가 남긴 한 마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손태영은 권상우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일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는 등 둘만의 달달한 데이트를 이어갔다.

카페를 찾은 두 사람은 테라스에 앉았고 권상우는 손태영의 손등에 진한 뽀뽀를 하며 “우리가 헤어질 시간이 얼마 안 남았거든”이라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진한 작별의 키스에 손태영은 갑자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고, 권상우는 “웃기고 있네. 되게 좋아하면서”라고 농담을 건넸다. 얼굴을 가리고 웃는 손태영을 본 권상우는 “갈 때 되면 좋아한다. 이제 헤어질 때 된 것 같다고 막”이라며 씁쓸해했다.

손태영은 서운해하는 권상우를 향해 우는 척 연기력을 발휘했고 권상우는 “두 달에 한 번씩 보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손태영의 계속되는 장난에 결국 삐쳐버린 권상우. 손태영은 권상우의 얼굴을 부여잡고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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