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안 커보였는데 170cm"…알고 보면 '장신' 女배우들 [리-마인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연예인들의 외모는 대중들로부터 항상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여자 연예인들의 반전 키는 대중들을 놀라게 했다.
1995년생인 김다미의 키는 170cm로 귀여운 외모와 달리 우월한 비율로 반전 매력을 소유하고 있다.
하지만 여배우에게 있어 큰 키는 오히려 반전 포인트로 작용하며, 대중들에게는 예상치 못한 매력 포인트가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노제박 기자] 연예인들의 외모는 대중들로부터 항상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여자 연예인들의 반전 키는 대중들을 놀라게 했다.
대표적인 장신 여자 연예인으로 배우 김다미를 꼽을 수 있다. 1995년생인 김다미의 키는 170cm로 귀여운 외모와 달리 우월한 비율로 반전 매력을 소유하고 있다. 그는 2018년 영화 ‘마녀’에서 주인공 구자윤 역을 맡았고 이후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조이서 역을 맡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태원 클라쓰’ 출연 당시 172cm의 배우 권나라와 풀샷에도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아 시선을 모았다. 그는 8등신의 황금 비율로 학창 시절 피딩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배우 신혜선 또한 172cm가량의 큰 키를 자랑한다. 그는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 출연해 자신의 키에 대해 솔직히 밝힌 바 있다. 신혜선은 “예전에 173cm라고 말했는데 너무 크게 말한 것 같더라. 그 이후부터는 조금씩 줄였는데, 얼마 전에 건강검진을 했더니 171.8cm 나왔다”라고 전했다.
당시 신혜선은 “도서관에서 맨 위 칸 책이 안 닿는 여자가 되고 싶다. 나는 너무 닿는다. 남자 도움이 필요 없다. 오히려 촬영할 때 내가 매너 다리하고 맨 위에 칸 안 닿는 척 연기했다”라며 큰 키로 인해 겪었던 경험들을 털어놓았다.
배우 이성경은 1990년생으로 모델 출신답게 174cm의 큰 키를 갖고 있다. 그는 2008년 제17회 슈퍼모델 선발 대회에서 렉스상을 수상하며 모델로 데뷔하였고, 이후 배우로 전향하여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낭만닥터 김사부’, ‘어바웃 타임’ 등에서 활약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성경은 큰 키와 우월한 비율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모델 출신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장신의 키를 가진 여배우들은 극 중 상대 배우의 키 때문에 눈에 잘 띄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여배우에게 있어 큰 키는 오히려 반전 포인트로 작용하며, 대중들에게는 예상치 못한 매력 포인트가 된다.
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논란에 역주행한 영화 '리얼', OTT 순위는 올랐지만 평점은 처참
- 프리즘 측, '백상 인기상' 부정투표 의혹에 "매크로 정황 無…발견시 무효 처리"
- 톰 크루즈, 20년 만에 관행 깼다...'미션 임파서블8' 토요일 개봉 확정
- '너의 연애' 리원→희영, 역대급 미모 출연진 직업 뭐길래?…놀라운 정체
- 혜리, 아이유·김혜윤 제쳤다…이대로 '백상' 1위 굳힐까
- "임지연, 연기 차력쇼 무색"…'백상' 후보 탈락 두고 갑론을박
- 故 김영애, 사망 8주기…투병 숨기고 연기 열정 불태운 '천생 배우'
- '무한도전' 사진작가 보리, 사망 12주기…유작은 유승호 화보
- 김국진, 모친상 비보…아내 강수지와 빈소 지켜
- '폭싹 속았수다', 백상 대상 수상할까…아이유♥박보검 등 최다 노미네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