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배우, 나이 논란 불거졌다…류수영 의혹 제기, "44세 아니라 54세" ('류남생')

태유나 2025. 6. 7.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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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윤경호가 나이 논란에 휘말린다.

7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류학생 어남선'(이하 '류남생')에서는 류수영, 윤경호, 기현이 요리에 매진하던 중 윤경호가 "누가 신나게 노래 좀 불러달라"며 '노동요'를 요구하다 현철의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을 구성지게 뽑아낸다.

포르투 요리 유학에서 돌아온 류수영, 윤경호, 기현은 오는 8일까지 서울 여의도의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새롭게 개발한 '류학 레시피'를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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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44세’ 윤경호가 나이 논란에 휘말린다. 

7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류학생 어남선'(이하 '류남생')에서는 류수영, 윤경호, 기현이 요리에 매진하던 중 윤경호가 "누가 신나게 노래 좀 불러달라"며 '노동요'를 요구하다 현철의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을 구성지게 뽑아낸다. 이에 류수영은 "형, 54살이지?"라고 의혹을 제기했고, "좀 상큼한 것 없냐"고 물었다. 하극상의 기회를 잡은 윤경호는 "네가 한번 해봐라, 남선아"라고 반격해, 아웅다웅 케미를 보였다.


삼형제는 바닷가에서 우연히 ‘뉴욕 셰프’ 성게 형과 마주친다. 이날 류수영은 포르투의 바닷가에서 발견한 성게에 기분이 한껏 고조됐다. 그러나 자연산 성게를 맛볼 도구가 없던 와중, 근처를 산책하고 있던 ‘성게 형’을 포착했다. 알고 보니 그는 뉴욕에서 포르투갈로 휴가 온 셰프로, 비닐봉지와 숟가락 하나를 들고는 자연산 성게를 맛보고 있었다. ‘성게 형’은 삼형제의 저녁에 초대돼 "왜 처음 만난 나를 초대했느냐, 내가 살인마면 어쩌려고 그러냐?"며 ‘살벌’ 농담을 던졌다. 즉석에서 성사된 ‘뉴욕 셰프’와의 저녁식사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포르투 요리 유학에서 돌아온 류수영, 윤경호, 기현은 오는 8일까지 서울 여의도의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새롭게 개발한 '류학 레시피'를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류학생 어남선'은 오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20분 E채널에서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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