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컴미' 전성초, 아이 출산했다…유산 아픔 극복 "보호해야 할 생명 생겨"

박서연 기자 2025. 6. 7. 18:3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전성초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아역배우 출신 전성초가 출산했다.

6일 전성초는 자신의 계정에 "내 보호자로 지난 3일간 고생 많았어. 이제 우리가 함께 보호해야 할 생명이 하나 생겼네"라며 남편과 손을 꼭 잡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추가로 공개한 사진에는 전성초의 친정 어머니와 시어머니가 갓 태어난 아기를 품에 안고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전성초는 "두 어머님들 넋을 잃으셨네"라며 흐뭇함을 드러냈다.

/ 전성초 인스타그램

한편 전성초는 2000년대 방송된 KBS 2TV 어린이 드라마 '요정 컴미'에서 주인공 컴미 역으로 출연했다. 현재 통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지난 2023년 컨설팅 업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그는 지난 1월 유산 1년 만에 임신이 됐음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