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해남기] ‘최장신’ 양시윤, 골 밑을 단단히 지켰다

김성욱 2025. 6. 7. 18: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양시윤이 최장신의 위력을 발휘했다.

연세 맥스가 7일 전라남도 해남 동백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부 6학년 경기에서 광주 맨투맨 LG를 28-26으로 꺾었다.

연세 맥스의 최장신 양시윤이 페인트존을 지켰다.

하지만 벤치에서 팀원들을 다독였고, 연세 맥스의 역전승에 한 축을 차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양시윤이 최장신의 위력을 발휘했다.

연세 맥스가 7일 전라남도 해남 동백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부 6학년 경기에서 광주 맨투맨 LG를 28-26으로 꺾었다.

연세 맥스의 최장신 양시윤이 페인트존을 지켰다. 또한 공 없는 움직임도 활발히 가져갔다. 부지런히 스크린을 시도했고, 리바운드 싸움에도 적극 참여했다.

이후 양시윤은 상대의 블록슛에 가로막혔고, 휴식을 취했다. 하지만 벤치에서 팀원들을 다독였고, 연세 맥스의 역전승에 한 축을 차지했다.

한편, 바스켓코리아클럽연맹이 본 대회를 주최 및 주관한다. 해남군과 해남군체육회, 몰텐과 에이수가 이번 대회를 후원한다.

사진 = 유승호 기자

Copyright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