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해남기] 4Q 추격전 끝에 짜릿한 역전승을 만든 연세 맥스
김성욱 2025. 6. 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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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맥스가 접전 끝 승리를 차지했다.
연세 맥스가 7일 전라남도 해남 동백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부 6학년 경기에서 광주 맨투맨 LG를 28-26으로 꺾었다.
연세 맥스가 달아나면, 맨투맨 LG도 따라붙었다.
연세 맥스는 맨투맨 LG의 박찬영을 제어하지 못했고, 6득점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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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맥스가 접전 끝 승리를 차지했다.
연세 맥스가 7일 전라남도 해남 동백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부 6학년 경기에서 광주 맨투맨 LG를 28-26으로 꺾었다.
연세 맥스는 이준우의 플로터 득점으로 선취점을 올렸다. 이후 김재욱이 점퍼로 가세했다. 양시윤도 골 밑을 단단히 지켰다. 그 결과 연세 맥스가 7-4로 앞서갔다.
그러나 연세 맥스는 2쿼터 시작 후, 약 2분 만에 7-8로 역전당했다. 안범과 김태인이 반격했지만, 이후 연세 맥스는 실점을 허용해 1점 차(13-12)를 유지했다. 안범의 자유투 득점을 더해 14-12, 원포제션 차이로 전반을 마쳤다.
연세 맥스는 3쿼터 시작하자마자 동점을 내줬다. 이후 양 팀은 점수를 주고받는 치열한 게임을 이어갔다. 연세 맥스가 달아나면, 맨투맨 LG도 따라붙었다. 안범은 플로터와 자유투 득점으로 격차를 벌렸다. 하지만 연세 맥스는 막판 U파울로 인한 자유투 등의 실점으로 동점을 허용했다.
연세 맥스는 맨투맨 LG의 박찬영을 제어하지 못했고, 6득점을 내줬다. 하지만 김재욱의 연속 득점과 이준우의 점퍼로 맞불을 놨다. 결국 연세 맥스가 마지막 수비에 성공했고, 짜릿한 승리를 가져갔다.
한편, 바스켓코리아클럽연맹이 본 대회를 주최 및 주관한다. 해남군과 해남군체육회, 몰텐과 에이수가 이번 대회를 후원한다.
사진 = 유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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