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박준금, 44사이즈 비결? "1㎏ 찌면 심각한 다이어트"

전재경 기자 2025. 6. 7.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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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준금(62)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해온 비결을 공개했다.

박준금은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무.물.2탄 | 궁금한 거 다 답해드려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아침에 한 끼와 간식을 먹으면, 저녁은 안 먹는 거냐"는 질문에 박준금은 "저녁 먹는다. 대신에 일찍 먹는다"고 답하며 자신만의 식사 루틴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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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준금. (사진=유튜브 채널 '매거진 준금' 캡처) 2025.06.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박준금(62)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해온 비결을 공개했다.

박준금은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무.물.2탄 | 궁금한 거 다 답해드려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박준금은 44사이즈 몸매 관리 노하우를 전했다.

한 팬이 "어쩜 뱃살 하나도 없다. 뱃살 관리는 어떻게 하냐"고 묻자, 박준금은 "지방 축적이 돼서 뱃살이 나오면서 체형이 망가지고 무너지기 시작한다. 그럴 때는 무조건 식사량을 줄이는 수밖에 없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특히 "1㎏ 정도 찌면 그 다음 날 바로 심각한 다이어트에 들어간다"며 철저한 자기 관리 원칙을 밝혔다.

"아침에 한 끼와 간식을 먹으면, 저녁은 안 먹는 거냐"는 질문에 박준금은 "저녁 먹는다. 대신에 일찍 먹는다"고 답하며 자신만의 식사 루틴을 공개했다.

그녀는 "아침을 8시 전에 일찍 먹고, 점저(점심+저녁)처럼 중간에 먹는 편이다. 저녁을 5시 전에 먹는다"며 식사량 조절과 규칙적인 식사 시간 관리가 몸매 유지에 중요함을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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