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강역서 전동휠체어 추락해 1명 부상…열차 운행 멈췄다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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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선 샛강역에서 전동 휠체어가 추락해 신림선 전 열차가 운행을 중단했다가 재개했다.
A씨는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고, 사고 직후 신림선 전 열차가 운행을 중단했다가 사고 1시간 만인 오후 5시 45분쯤 열차 운행이 재개됐다.
사고 당시 A씨가 타고 있던 전동 휠체어가 급발진하듯 스크린도어를 향해 돌진했고, 휠체어 무게를 이기지 못한 스크린도어 문 한쪽이 떨어져 나가며 A씨가 선로로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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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선 전 열차 운행 중단했다가 1시간 만에 재개

신림선 샛강역에서 전동 휠체어가 추락해 신림선 전 열차가 운행을 중단했다가 재개했다. 이 사고로 1명이 다쳤고, 관계당국은 사고 원인을 조사할 에정이다.
7일 서울시와 남서울경전철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5분쯤 경전철 신림선 샛강역 하선에서 전동 휠체어를 탄 62세 남성 A씨가 추락했다.
A씨는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고, 사고 직후 신림선 전 열차가 운행을 중단했다가 사고 1시간 만인 오후 5시 45분쯤 열차 운행이 재개됐다.
사고 당시 A씨가 타고 있던 전동 휠체어가 급발진하듯 스크린도어를 향해 돌진했고, 휠체어 무게를 이기지 못한 스크린도어 문 한쪽이 떨어져 나가며 A씨가 선로로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시 등은 A씨의 휠체어 운행 조작 실수인지 혹은 스크린도어 오작동인지 등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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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민소운 기자 solucky@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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