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황동주 “평생 함께하자” 예상 밖 상대에 핑크빛 영상 편지(흥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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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동주가 상상하지 못했던 정체에게 영상 편지를 남겼다.
디저트 사랑으로도 유명한 황동주는 케이크에게 영상 편지를 써달라는 박구윤의 요청에 "항상 힘들고 지치고 뭔가 다운이 되어 있을 때 너한테 너무 힘이 돼. 언제나 내 옆에서 달콤함을 선물 해주고 행복을 선물 해줘서 너무 고마워. 평생 함께하자"라고 영상편지를 남긴 뒤, 현타를 느끼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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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황동주가 상상하지 못했던 정체에게 영상 편지를 남겼다.
지난 6월 6일 ‘흥브라더스’ 채널에는 ‘불륜 전문 배우의 새로운 사랑 찾기’라는 제목의 ‘흥친소’ 콘텐츠가 공개됐다.
1974년생인 황동주는 30대처럼 보이는 피부로 MC들을 놀라게 했다. 황동주는 “20대 때부터 관리를 열심히 했다”라며 날마다 컨디션에 달라지는 피부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헬스, 수영으로 몸 관리한다는 황동주는 “일주일에 운동 3~4번 정도 빼먹지 않게 한다. 사실 운동하는 걸 너무 싫어한다”라며 “학교 다닐 때 수영 선수 생활을 조금 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시작해서 고2까지 했다”라고 말했다.
황동주는 앞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많은 종류의 영양제를 챙겨 먹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황동주는 “40대 중반부터는 먹은 날하고 안 먹은 날하고 컨디션이 너무 다르다. 얼마 전에 건강검진 했는데 너무 먹어서 간에 무리가 간다고 하더라. 요즘은 나눠서 먹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요즘 팬들이 많아진 황동주는 “가장 크게 느낀 건 데뷔 후 처음으로 팬클럽이 생겼다. 일을 하다 보면 지치고 정신적으로 무너질 때가 있다. 좋은 얘기만 듣는 건 아니니까. 근데 저를 좋아해 주는 분들이 생기고 있구나, 응원해 주시는 걸 몸소 느끼고 있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디저트 사랑으로도 유명한 황동주는 케이크에게 영상 편지를 써달라는 박구윤의 요청에 “항상 힘들고 지치고 뭔가 다운이 되어 있을 때 너한테 너무 힘이 돼. 언제나 내 옆에서 달콤함을 선물 해주고 행복을 선물 해줘서 너무 고마워. 평생 함께하자”라고 영상편지를 남긴 뒤, 현타를 느끼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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