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강역 승강장서 전동휠체어 탄 장애인 추락…열차 운행 중지

이종훈 기자 2025. 6. 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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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오후 4시 41분쯤 서울 영등포구 신림선 샛강역 승강장에서 전동휠체어를 탄 남성 장애인 A씨가 스크린도어와 충돌한 뒤 선로로 추락했습니다.

추락 당시 승강장에 열차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사고로 A씨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고, 신림선 전 열차가 운행 중지됐습니다.

서울시와 남서울경전철 측은 사고 경위를 파악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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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샛강역 자료화면

오늘(7일) 오후 4시 41분쯤 서울 영등포구 신림선 샛강역 승강장에서 전동휠체어를 탄 남성 장애인 A씨가 스크린도어와 충돌한 뒤 선로로 추락했습니다.

추락 당시 승강장에 열차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사고로 A씨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고, 신림선 전 열차가 운행 중지됐습니다.

서울시와 남서울경전철 측은 사고 경위를 파악 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이종훈 기자 whybe0419@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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