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신림선 샛강역서 전동 휠체어 떨어져…운행 중지

김무연 기자 2025. 6. 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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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선 샛강역에서 전동 휠체어가 추락해 신림선 전 열차가 운행을 중단했다.

7일 남서울경전철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5분쯤 경전철 신림선 샛강역 하선에서 전동 휠체어를 탄 시민이 추락했다.

해당 시민이 탄 휠체어는 스크린도어를 밀고 선로로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서울경전철 측은 사후 조치가 끝나는 대로 운행을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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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승객, 부상으로 병원 이송
샛강역. 연합뉴스

신림선 샛강역에서 전동 휠체어가 추락해 신림선 전 열차가 운행을 중단했다. 이 사고로 1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7일 남서울경전철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5분쯤 경전철 신림선 샛강역 하선에서 전동 휠체어를 탄 시민이 추락했다.

해당 시민이 탄 휠체어는 스크린도어를 밀고 선로로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추락한 시민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남서울경전철 측은 사후 조치가 끝나는 대로 운행을 재개할 예정이다.

김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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