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해남기] KCC A 화력 더한 이승빈의 뜨거운 외곽!

김채윤 2025. 6. 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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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빈이 두 개의 3점포를 터뜨렸다.

KCC A는 7일 전라남도 해남 동백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 6학년부 경기에서 광주 맨투맨 LG를 44-10으로 이겼다.

이승빈은 1쿼터부터 빠르게 코트를 휘저었다.

KCC A가 연속 5점을 올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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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빈이 두 개의 3점포를 터뜨렸다.

KCC A는 7일 전라남도 해남 동백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 6학년부 경기에서 광주 맨투맨 LG를 44-10으로 이겼다.

이승빈은 1쿼터부터 빠르게 코트를 휘저었다. 그리고 1쿼터 3분, 오른쪽 코너에서 큼지막한 3점을 꽂았다. KCC A가 연속 5점을 올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승빈이 2쿼터에도 같은 자리에서 3점포를 터뜨렸다. 오픈 찬스는 놓치는 법이 없었다. 그리고 이 때 KCC A는 또 다시 연속 득점 행진을 이어갔다.

이승빈은 인사이드에서도 활약했다. 3쿼터 LG의 득점을 꽁꽁 묶었고, 팀이 30점 차(36-6)로 달아나는 골밑슛도 추가했다.

한편, 바스켓코리아클럽연맹이 본 대회를 주최 및 주관한다. 해남군과 해남군체육회, 몰텐과 에이수가 이번 대회를 후원한다.

사진 = 유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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