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홈런 ‘금자탑’ KIA 최형우, 키스코 5월 월간 MVP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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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통산 400홈런을 쏘아 올린 KIA 최형우(42)가 키스코 5월 월간 MVP를 수상했다.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KIA전에 앞서 최형우 키스코 5월 월간 MVP 시상식이 열렸다.
키스코 월간 MVP 시상식과 함께 KBO리그 통산 400홈런을 기념하는 행사도 열렸다.
최형우는 지난 5월5일 고척 키움전에서 개인 통산 500홈런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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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KBO리그 통산 400홈런을 쏘아 올린 KIA 최형우(42)가 키스코 5월 월간 MVP를 수상했다.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KIA전에 앞서 최형우 키스코 5월 월간 MVP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은 최형우의 자녀인 최이준 군과 최이서 양이 했으며,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올시즌 최형우는 나이를 잊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5월에도 뜨거웠다. 25경기에 나서 타율 0.407, 6홈런 35안타 23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226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최형우 활약을 앞세워 KIA도 중위권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최형우가 버티는 사이 감이 떨어진 선수들도 조금씩 폼을 찾았다. KIA가 더욱 탄력을 받는 이유다.
키스코 월간 MVP 시상식과 함께 KBO리그 통산 400홈런을 기념하는 행사도 열렸다. 최형우는 지난 5월5일 고척 키움전에서 개인 통산 500홈런을 터트렸다. KBO리그 역대 네 번째 기록이다. 41세 4개월 19일의 나이로 역대 최고령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KIA 구단은 격려금과 상패,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도 허구연 총재를 대신해 한용덕 경기운영위원이 기념패와 축하 꽃다발을 각각 전달했다. skywalk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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