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해남기] KCC B 안도하의 리딩은 빛났지만...
김성욱 2025. 6. 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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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하의 경기 운영은 뛰어났다.
KCC B가 7일 전라남도 해남 동백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부 6학년 경기에서 연세 맥스에 23-32로 패했다.
KCC B는 연세 맥스의 다양한 전술에 고전했다.
안도하가 KCC B의 볼 핸들러로 경기를 운영했지만, KCC B는 연세 맥스의 달리는 농구에 집중력이 흐려졌고, 3쿼터 종료 시 두 자릿수 차(16-26)까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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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하의 경기 운영은 뛰어났다.
KCC B가 7일 전라남도 해남 동백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부 6학년 경기에서 연세 맥스에 23-32로 패했다.
KCC B는 연세 맥스의 다양한 전술에 고전했다. 1쿼터는 높이에 열세로 다소 밀렸다. 안도하가 점퍼와 스틸로 반격했으나 3점 차(7-10)로 끌려갔다.
안도하가 KCC B의 볼 핸들러로 경기를 운영했지만, KCC B는 연세 맥스의 달리는 농구에 집중력이 흐려졌고, 3쿼터 종료 시 두 자릿수 차(16-26)까지 벌어졌다.
하지만 안도하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상대의 림을 공략했다. 빠른 돌파로 파울을 얻어냈다. 하지만 자유투에 실패했고, 패배를 받아들여야만 했다.
한편, 바스켓코리아클럽연맹이 본 대회를 주최 및 주관한다. 해남군과 해남군체육회, 몰텐과 에이수가 이번 대회를 후원한다.
사진 = 유승호 기자
KCC B가 7일 전라남도 해남 동백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부 6학년 경기에서 연세 맥스에 23-32로 패했다.
KCC B는 연세 맥스의 다양한 전술에 고전했다. 1쿼터는 높이에 열세로 다소 밀렸다. 안도하가 점퍼와 스틸로 반격했으나 3점 차(7-10)로 끌려갔다.
안도하가 KCC B의 볼 핸들러로 경기를 운영했지만, KCC B는 연세 맥스의 달리는 농구에 집중력이 흐려졌고, 3쿼터 종료 시 두 자릿수 차(16-26)까지 벌어졌다.
하지만 안도하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상대의 림을 공략했다. 빠른 돌파로 파울을 얻어냈다. 하지만 자유투에 실패했고, 패배를 받아들여야만 했다.
한편, 바스켓코리아클럽연맹이 본 대회를 주최 및 주관한다. 해남군과 해남군체육회, 몰텐과 에이수가 이번 대회를 후원한다.
사진 = 유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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