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급식실 인력난 심화...공개 채용 추진
제주방송 정용기 2025. 6. 7. 17: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주지역 학교 급식실에서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학교 조리사 정원은 185명이지만 현재 근무 인원은 168명으로 20명 가까이 모자란 상황입니다.
특히 조리실무사는 정원 704명 대비 결원 수가 88명에 달해 구인난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조만간 공고를 내고 조리사와 조리실무사 등 1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지역 학교 급식실에서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학교 조리사 정원은 185명이지만 현재 근무 인원은 168명으로 20명 가까이 모자란 상황입니다.
특히 조리실무사는 정원 704명 대비 결원 수가 88명에 달해 구인난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조만간 공고를 내고 조리사와 조리실무사 등 1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Copyright © JI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I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