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리박스쿨 배후 밝혀야"...11일 현안질의 예고

나혜인 2025. 6. 7. 16: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보수 성향 교육단체 '리박스쿨'의 댓글공작과 극우 사상 교육 의혹의 진상을 규명하겠다며 오는 11일 이주호 교육부 장관을 상대로 긴급 현안질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종면 원내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리박스쿨이 어떤 방식으로 얼마나 광범위한 여론 조작을 했는지, 어떤 내용의 극우 선동으로 아이들을 세뇌하려 했는지 밝혀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보수 성향 교육단체 '리박스쿨'의 댓글공작과 극우 사상 교육 의혹의 진상을 규명하겠다며 오는 11일 이주호 교육부 장관을 상대로 긴급 현안질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종면 원내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리박스쿨이 어떤 방식으로 얼마나 광범위한 여론 조작을 했는지, 어떤 내용의 극우 선동으로 아이들을 세뇌하려 했는지 밝혀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어 여론 조작으로 사회를 어지럽히고, 신성한 교육 현장을 오염시키려는 어떤 시도도 좌시하지 않을 거라며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