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어제 김문수에 안부 전화…취임 이틀만

강청완 기자 2025. 6. 7. 16: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국민의힘 김문수 전 대선 후보가 어제(6일) 전화 통화를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어제 김 전 후보에게 전화를 걸어 김 전 후보 부부의 안부를 물었다고 전했습니다.

김 전 후보는 이 대통령에게 감사의 뜻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대통령이 김 전 후보와 통화한 건 지난 4일 취임 후 이틀 만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국민의힘 김문수 전 대선후보가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를 마친 후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국민의힘 김문수 전 대선 후보가 어제(6일) 전화 통화를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어제 김 전 후보에게 전화를 걸어 김 전 후보 부부의 안부를 물었다고 전했습니다.

김 전 후보는 이 대통령에게 감사의 뜻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대통령이 김 전 후보와 통화한 건 지난 4일 취임 후 이틀 만입니다.

이 대통령은 취임 당일 개혁신당 이준석·민주노동당 권영국 전 후보와 통화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강청완 기자 blu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