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해남기] 달리는 농구의 주역으로 나선 연세 맥스의 안범
김성욱 2025. 6. 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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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범이 달리는 농구의 선봉장이었다.
연세 맥스가 7일 전라남도 해남 동백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부 6학년 경기에서 KCC B를 32-23으로 꺾었다.
안범은 빠른 돌파로 2쿼터 첫 득점을 기록했다.
연세 맥스는 이러한 안범의 활약에 힘입어 승리를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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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범이 달리는 농구의 선봉장이었다.
연세 맥스가 7일 전라남도 해남 동백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부 6학년 경기에서 KCC B를 32-23으로 꺾었다.
연세 맥스는 1쿼터에 높이의 우위를 살려 상대를 공략했다. 안범은 상대적으로 작은 신장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리바운드 싸움에 참여했고, 풋백 득점에 성공했다.
연세 맥스는 2쿼터에 전략을 수정했다. 달리는 농구로 변화를 꾀했다. 선봉장은 안범이었다.
안범은 빠른 돌파로 2쿼터 첫 득점을 기록했다.
후반에도 활약을 이어갔다. 레이업 득점에 이어 상대의 공을 뺏어냈고, 단독 속공으로 연결했다. 4쿼터에는 자유투 2구를 침착하게 집어넣어 10점 차(28-18)를 만들었다. 연세 맥스는 이러한 안범의 활약에 힘입어 승리를 가져갔다.
한편, 바스켓코리아클럽연맹이 본 대회를 주최 및 주관한다. 해남군과 해남군체육회, 몰텐과 에이수가 이번 대회를 후원한다.
사진 = 유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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