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쐬러 나왔다가 실수로”...목포·부산 바다서 빠진 남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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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와 전남 목포 바다에 빠진 시민들이 안전 구조됐다.
7일 부산해경에 따르면 새벽 시간 부산항 부두에서 산책을 하던 A(31·남성) 씨가 바다에 빠졌다 구조됐다.
A 씨는 이날 오전 산책을 나왔다가, 부산 중구 1부두 연안여객터미널 안쪽 정박 선박 인근 바다에 빠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해경은 연안구조정과 구조사를 통해 6시 29분쯤 A 씨를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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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와 전남 목포 바다에 빠진 시민들이 안전 구조됐다.
7일 부산해경에 따르면 새벽 시간 부산항 부두에서 산책을 하던 A(31·남성) 씨가 바다에 빠졌다 구조됐다. A 씨는 이날 오전 산책을 나왔다가, 부산 중구 1부두 연안여객터미널 안쪽 정박 선박 인근 바다에 빠졌다.
바다에 빠져서 손을 흔들고 있는 A 씨를 발견한 인근 부두 작업자는 6시 2분쯤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해경은 연안구조정과 구조사를 통해 6시 29분쯤 A 씨를 구조했다.
A 씨는 다친 곳 없이 소방에 인계됐다.
한편 목포해경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20분쯤 목포 유달유원지 스카이워크 주변 해상에서 50대 여성 1명이 물에 빠졌다.
남항파출소 경찰관을 통해 최초 신고를 받은 경찰은 접수 4분 만에 50대 여성 B 씨를 안전 구조했다.
구조된 B 씨는 응급처치를 받고 소방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구조 당시 B 씨는 스카이워크 기둥을 붙잡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김린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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